쉽게 사는 법 off day

쉽게 사는 방법이 있다.
내게 유익이 되는 것만 듣고,보고,말하면서 살아가는것.
주로 내가 그리 사는 편인데..
어찌보면 '현실도피' 성향이 강하다고 할까?
아니면 부정적인 요인들에 관한 스트레스를 감당할 자신이 없다고 표현해야 할까?
그런 내가 요즘 뉴스에 관심을 두고 산다.
하, 지금의 불경기에 '억억'하는 소리가 마치 꽃봉우리 터지듯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다.
올해의 봄은 유난히 소란스럽다.

다시 조용히 귀를 닫자.
누가뭐래도 내가 듣고싶은 말만듣고,보고,마음을 놓자.